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http://www.win.co.kr)은 아주아이티와 공동으로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의 ‘통합 e-HR(인사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12개 계열사에 적용되는 아주그룹의 e-HR 시스템은 직무·역량을 기반으로 한 최근의 인사관리 경향을 반영해 △조직의 직무역량 정의 △적재적소 인재배치 △성과평가 및 이에 따른 보상과 역량개발 등으로 이어지는 업무절차를 모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주그룹 측은 “제조·유통·IT·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포진돼 있는 12개 계열사의 HR업무시스템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통합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라며 “계열사별 인사제도의 전략적 방향에 따라 인사정책의 효율적인 적용과 인사행정 업무의 성과 증대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진유 화이트정보통신 사장은 “중견그룹사의 인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HR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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