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1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경제인클럽에서 ‘인적자원 개발을 통한 기업경영 혁신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현명관(오른쪽) 전경련 부회장은 “우리 기업의 시급한 과제는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흡수하고 이를 경영성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기업에 소속한 인재 스스로가 가시적 경영성과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