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3분기 경상이익이 잠정집계 결과 전년 동기대비 약 298% 성장한 24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LG CNS는 3분기까지 총 440억원의 누적 경상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 누적 경상이익 187억원에 비해 약 135% 성장한 경영 실적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또 올 3분기에 354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약 18.8% 성장했고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도 9800억원으로 전년의 7940억원에 비해 23.4% 성장했다.
이같은 실적에 대해 LG CNS는 전사 차원의 인적자원· 매출· 순익 등 각종 경영지표 관리와 업무 생산성, 품질 향상 노력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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