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위원장 한기철)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코엑스에서 ‘2004년 무선인터넷 기술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통신사업자, 서비스 제공업체, 연구소, 학계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현황, 이동형 방송·통신 융합기술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벌일 계획이다.
또한 이동통신 3사가 각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 전략을 소개하고 삼성전자는 이동위치 서비스 표준화 현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국내외적으로 개발된 3D 게임 엔진, 콘텐츠 개발현황 및 모바일 3D 게임기술과 OMA 표준화, 텔레매틱스 서비스 최신 기술이 논의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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