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전문업체 기가텔레콤은 최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초소형 컬러 GPRS폰(모델명:708)을 개발, 중국시장에 수출한다고 12 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GPRS 카메라폰은 동영상 촬영기능 외에 30만화소 카메라와 플래 시를 내장하고 있으며 현재 출시되고 있는 GPRS 카메라폰중 최소형 제품이라고 기가 텔레콤은 말했다. 또 64화음의 강력 사운드에 GSM 900Mhz와 1800Mhz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P C와 연결해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기가텔레콤은 올해초 중국의 휴대전화 전문 유통업체 프리마와 6천만달러 상당 의 GSM 휴대전화전화 공급계약을 한 바 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