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한국지사(대표 이용수 http://www.st.com)는 XGA·SXGA 해상도용 아날로그 입력 LCD 디스플레이 엔진인 ‘ADE3800’<사진> 양산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형 100핀 패키지의 2채널 출력, 10비트 아날로그디지털컨버터(ADC), 첨단 온스크린 디스플레이 기능 등을 지원한다. 이 칩은 아날로그 비디오 입력 신호를 취해 XGA 및 SXGA 해상도의 LCD에 RSDS(reduced swing differential signal) 또는 LVDS(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 출력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은 타이밍 신호 발생 이외에도 다양한 부가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최종 사용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모니터 마이크로컨트롤러의 부하를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EU의 유해물질 제한 규정에 따라 신제품에 자사의 ‘에코팩’(ECOPACK) 무연 기술을 적용, 내년부터 무연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