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가 제작한 PS2용 테니스 게임이다. 스타플레이어 이형택 선수와 젊은 미녀스타 ‘샤라포바’ 신드롬 등으로 테니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월 9일 발매된 후 판매 순위 10위권 안팎을 맴돌다 이번주들어 2위로 뛰어 올랐다.
‘철권’, ‘소울칼리버’의 유명 캐릭터가 깜짝 등장해 세계 톱 테니스 선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등 새로운 재미로 가득하다.
간단한 조작으로 탑스핀, 발리 등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테니스를 잘 모르는 일반인도 실제 테니스 경기의 정교하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호주 오픈, 윔블던 등 세계 4대 메이저 대회는 물론 각 대회 코트의 특성, 심지어 광고판까지 그대로 재현해 사실감을 높였다.
또한 세레나 윌리암스 등 유명 테니스 스포츠스타 16인이 실명으로 등장하고, 각 선수의 장기도 그대로 수록돼 마치 실제 경기를 펼치는 듯한 긴장감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