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을 준비중인 12개 사업자들이 공동 협의회를 구성했다.
KBS·MBC·SBS·EBS·iTV·CBS 등 6개 지상파방송사와 YTN·디지털스카이넷·넷앤티비·한국DMB·유큐브미디어·KDMB 등 신규로 지상파DMB를 준비중인 6개 업체는 8일 지상파DMB 조기 상용화를 위해 ‘지상파DMB예비사업자협의회’를 결성했다. 협의회 초대 의장은 엄민형 KBS DMB팀장이 선출됐으며, 간사는 박재홍 넷앤티비 사장이 맡기로 했다.
협의회는 △사업자 선정 및 조기 상용화 △공동 송·중계망 설치 및 효율적 활용 △단말기 조기 상용화 등을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협의회 내에 주제별 소그룹을 운영키로 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5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6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7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8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9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10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