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경영구조 확립과 자율규제기능 강화를 통해 동북아시아 중심거래소로 발전하자.’
한국증권거래소·한국선물거래소·코스닥증권시장·코스닥위원회는 8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증권·선물시장 통합 기념 국제세미나’를 개최하고 연내 출범 예정인 통합거래소의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김광림 재정경제부 차관은 “현·선물 거래소 통합은 국내 증권선물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계 운영 강화 △우량기업 유치△다양한 신상품 개발 등을 통해 ‘동북아의 중심 거래소’라는 통합거래소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주제발표자로 참석한 싱가포르거래소 시에 푸화 이사장, 프랑스·네덜란드·벨기에 통합거래소 유로넥스트의 매트릭 스테판 이사 등은 자국 통합거래소 설립 과정과 통합 후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