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SW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지원센터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정보통신부가 국회 과기정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개 지역에서 운영중인 SW지원센터의 입주실수는 689인데 비해 사용실수는 590으로 공실률이 평균 14%로 이용이 저조했다.
특히 충북과 마산 지역은 각각 40%, 30%나 돼 제대로 활용되지 않았다.
전체 40억원의 지원금중 26억 원을 쓰는 서울도 공실률이 25%에 달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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