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SW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지원센터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정보통신부가 국회 과기정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개 지역에서 운영중인 SW지원센터의 입주실수는 689인데 비해 사용실수는 590으로 공실률이 평균 14%로 이용이 저조했다.
특히 충북과 마산 지역은 각각 40%, 30%나 돼 제대로 활용되지 않았다.
전체 40억원의 지원금중 26억 원을 쓰는 서울도 공실률이 25%에 달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