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엠게임(대표 박영수 http://www.mgame.com)의 온라인 음악반주 게임 ‘오투잼’의 음악이 더욱 다양해진다.
오투잼의 개발사인 오투미디어(대표 김혜성)는 음악 저작인접권 대리중개업체인 만인에미디어와 계약을 맺고 50만여 곡의 디지털 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음원 사용과 함께 체계화된 음원 관리를 통해 게임과 음악을 결합한 신규 멀티미디어 사업을 공동연구하는데에도 합의했다. 게임에서 인기를 얻은 오투잼의 오리지널 음악들도 만인에미디어에 제공돼 휴대폰 벨소리나 컬러링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혜성 오투미디어 대표는 “만인에미디어와의 계약은 오투잼 콘텐츠의 강화로 다양한 음악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는데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음악 사업 모델로 서비스사업자와 음악저작권자 사이의 윈윈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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