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데이터센터와 온디맨드 서비스를 확대한다.
C넷은 IBM이 미국·독일·이탈리아·스웨덴·영국·호주·일본·싱가포르 등에 위치한 11개의 온디맨드 데이터 관리 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C넷은 IBM이 자사의 UMI(Universal Management Infrastructure) 기술을 바탕으로 △유틸리티 컴퓨팅 환경을 위한 디자인·구축·운영 지원서비스 △컴퓨팅 자산을 분할해 사용토록 하는 FDO(Flexible Demand Option) △금융·하이테크·생명과학·자동차 산업을 위한 고객관계관리(CRM) 등 3개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IBM은 새롭게 고안된 이들 3개 서비스를 확대된 데이터센터를 통해 온디맨드 방식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IBM 글로벌 서비스(IBM Global Services) 관계자는 “오늘날 고객들은 점점 더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데이터센터 관리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발표한 서비스는 고객들이 데이터센터 내의 자산을 좀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온디맨드 방식의 인프라를 제공해 궁극적으로 고객들이 비지니스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