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앤소니 리 http://www.kodak.co.kr)은 사후 서비스 개선을 위해 대우전자서비스센터와 제휴했다고 4일 밝혔다.
코닥의 디지털 카메라 사용자는 전국 69개 대우전자서비스센터에서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이에 따라 기존 서울 이외 지역 거주 고객을 위한 택배 서비스는 중단된다.
한국코닥 디지털영상사업부 임규남 이사는 “외산 브랜드의 공통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온 AS 채널 부족을 이번 제휴로 해소하게 돼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최태원 “메모리 가격 떨어져야…지금 가격은 비정상”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5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6
챗GPT로 가전도 조작…LG 씽큐, AI홈 창구 넓힌다
-
7
'V'가 뜬다…욕실·주방으로 번진 HVAC 경쟁
-
8
“사물인터넷(IoT) 활용 갈수록 늘어나는 데”…보안인증 의무화 논의 시급
-
9
LG전자, 파티용 스피커 '엑스붐 스테이지 501' 출시
-
10
코웨이, '가전 영토' 확장...말레이서 '첫 냉장고'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