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추석 연휴를 감안해 30일까지인 하반기 기간통신사업 허가 신청 기간을 10월 2일까지 이틀 연장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정통부는 허가신청 법인에 대해 기간통신사업 허가 관계 법령 등에 따른 심사절차를 거쳐 12월까지 허가 대상 법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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