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이 영국 여왕으로부터 명예 코멘터 훈장(Honorary Command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을 받았다. 워릭 모리스 주한 영국 대사는 20일 임관 회장이 십 년간 하이테크 분야에서 영국과 한국 간의 사업 관계 발전을 위해 일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관 원장은 매년 열리는 한영 하이테크 포럼의 성공을 위해 한국에서 주도적으로 노력을 해왔으며 많은 시간을 할애해 한국 측 공동의장을 맡아왔다. 제5차 포럼은 올 12월에 런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