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영국에서 지난 10일 개막,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크리켓 대회인 ‘ICC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LG전자는 영국 전역에 옥외 광고판을 설치하는 한편, 경기장 주변에 대형버스를 이용한 이동형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LG 측은 이번 대회가 인도· 파키스탄· 영국 등 영연방 국가와 미국을 포함 총 12개국이 참가하고 있으며, 각국의 유력 방송사를 통해 중계돼 약 2억 명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돼 홍보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