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엔진(대표 이현봉 http://www.miengine.com)이 온라인 실시간 고객응대솔루션인 ‘라이브서비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이 제품은 온라인 사이트 방문 고객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고객이 실시간 상담을 원할 경우 오프라인 매장의 점원처럼 즉시 응대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영업시간 중 언제나 고객에게 응대할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방문고객의 유출을 방지하고 다른 사이트와도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현봉 마이엔진 사장은 “고객 로열티를 높이고 결과적으로 제품구매나 수익창출로 연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고객 관리가 중요하지만 고객관리 솔루션 도입이 어려웠던 소규모의 쇼핑몰에서부터 병원, 학원, 증권, 온라인 사이버 상담소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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