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는 16일 시스코 1800, 2800, 3800 시리즈 등 새로운 통합 서비스 라우터 제품군을 출시했다.
차세대 라우터 제품을 표방하며 발표된 이들 라우터는 통신업체들을 위한 관리 서비스는 물론, 우수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특히 빠른 속도의 데이터 및 음성, 비디오 전송은 물론 새로 개발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위한 기능을 대폭 강화한게 특징이다. 기업의 규모에 관계 없이 단일 시스템 상에 최상급의 데이터 및 음성, 그리고 보안 기능을 통합, 구현했기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상에 도입, 구축하고 싶어도 자금과 물리적 공간 확보가 어려워 도입을 미뤘던 고객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김진수 마케팅 상무는 “이번에 발표한 통합 서비스 라우터 제품에 구현된 여러 기능들은 고객들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시스코 라우터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유연성 및 신뢰성을 결합시킨 제품”이라며 “새로운 통합 서비스 라우터 포트폴리오를 추가, 영업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