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케이(대표 이철상)가 중화권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스타 안재욱을 광고 모델로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브이케이는 13일 탤런트 안재욱과 향후 1년간 중국, 대만 등 아시아 10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모델 계약을 했다.
그동안 송혜교, 전지현을 내세운 스타마케팅으로 중화권 및 동남아시장에서 톡톡한 효과를 거둔 브이케이는 안재욱을 계기로 확실한 중화권 굳히기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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