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정보통신 및 의료·보건 교류를 매개로 한반도 화해를 모색하는 의미있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ISR 국제전략화해연구소와 ISR 코리아국제화해봉사회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남북 IT 교류 및 장기적 대북 보건 개발정책의 현황과 평가 그리고 전망’을 주제로 ‘제 1회 한반도 화해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영일 ISR 소장이 ‘ISR 국제화해전략연구소 5차 화해봉사단 방북 특별 브리핑’을 통해 ‘북한 의료보건의 9월 현황과 전망 및 컴퓨터교육 협력사업의 실제’를 소개한다.
또 박찬모 포항공과대학 총장이 ‘남북 IT 산업 교류의 현황과 평가 그리고 전망’을, 김형석 한민족 복지재단 사무총장이 ‘대북 보건·의료 지원 경영원칙과 장기적 보건 개발정책 방향’에 대해 각각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이주헌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임완근 남북경제협력진흥원장, 김상인 전 서울의과대학장 등이 참석한다. <문의>011-255-9150 또는 http://www.ISR2020.org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