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엘렉트릭, 삼성전자로부터 반도체 장비 167억원 수주

 반도체 전공정장비업체인 국제엘렉트릭코리아(대표 장재영)는 삼성전자와 167억 원 규모의 300㎜ 웨이퍼 처리용 전공정장비인 확산장비와 화학기상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의 올해 총 매출목표 720억 원으로 이번 수주한 액수는 전체 매출 목표의 23%에 해당하는 규모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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