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가 14인치 와이드 스크린에 얇고 가벼워 뛰어난 이동성을 갖춘 프리자리오 및 파빌리온 노트북PC 1종씩을 출시했다.
인텔 도선(Dothan) CPU를 탑재한 ‘컴팩 프리자리오 v2000’ 시리즈는 14인치 고선명 와이드 스크린과 상하좌우 스크롤 터치패드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WXGA급 해상도(1280×768)를 자랑하며15인치 대비 가시성이 8% 이상 높고, 25% 이상 선명한 고화질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HP 파빌리온 dv1000’시리즈<사진>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노트북PC로 개발됐다. 운용체계(OS) 부팅 없이 버튼 하나로 MP3플레이어와 DVD을 즐길 수 있으며 빛이 많은 야외에서도 생생한 화면을 유지하는 와이드 브라이트뷰(Bright View) 스크린과 하만카돈 스피커를 장착했다.
한국HP 이홍구 부사장은 “얇고 가벼운 14인치 와이드 노트북 2종으로 한국 노트북 시장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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