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헬스클럽 및 유아체육기관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건강, 체력, 체격 등을 측정하고 관리해주는 건강관리 솔루션인 ‘비즈메카 유헬스(bizmeka U Health)’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유헬스를 도입한 헬스클럽과 유아체육기관은 회원에게 유무선 측정장비를 통해 체력, 체격 등을 측정하고 운동 방법을 가이드해 줄 수 있으며 회원은 유헬스 포털(http://uhealth.bizmeka.com)에 접속해 종합평가 차트와 심폐효율성 및 칼로리 소비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이 운동한 효과가 수치로 표현되고 온라인에서 언제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회원들은 동기유발을 통해 더 높은 운동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솔루션사업단 서유열 단장은 “현재 대부분의 헬스클럽이나 유아체육기관에서는 트레이너의 개인적 경험과 성향에 의존하는 건강관리가 이뤄지고 있다”며 “유헬스는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최적화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헬스클럽에 대한 회원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헬스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헬스클럽 월 5만원, 유아체육기관 월 3만6000원이며, 9월 말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