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스콤(대표 이사무엘상민 http://www.hysyscomm.com)은 LG CNS·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잇달아 미국 아루바사(http://www.arubanetworks.com)의 무선랜 보안솔루션 공급 계약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아루바사의 무선랜 보안시스템은 중앙집중적인 액세스포인트(AP) 관리 및 운용 기능 외에 무선랜 서비스의 취약점인 무선 보안기능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현대시스콤은 이를 기반으로 국내 무선랜 솔루션 영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 회사 이재설 영업본부장은 “현재 무선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도 광범위하게 설치된 네스팟의 간섭으로부터 기업망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선랜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이번 초우량 레퍼런스 사이트인 LG CNS와 TTA에 장비를 공급키로 계약,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는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시스콤과 제휴를 맺은 아루바사는 지난 2002년 초 설립된 무선랜 보안스위치 전문개발업체로 현재 해외 우수고객들과 장비공급계약을 한 바 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