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컴스(대표 강태헌 http://www.unisql.com)는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프랜차이즈 부문 기업간(B2B)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계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케이컴스는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왔던 프랜차이즈 업종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에 이어 업무프로세스 표준화, 공동구매시스템 구축 및 공급망관리(SCM)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향후 시스템 운영까지 참여하게 된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이번 B2B 사업을 토대로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구축, e 러닝 시스템 구축, 공동물류시스템 구축 및 프랜차이즈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국제물류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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