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우주기술 전문가 30여 명이 모여 공동 연구 과제를 도출한다.
과기부는 한국과 영국의 우주기술전문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영국 옥스퍼드 아빙돈에서 3차 한·영 우주 워크숍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양국의 우주분야 전문가들은 우주기술관련 최첨단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고 향후 공동학술행사 개최, 공동연구과제, 젊은 과학자 교환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한·영 우주과학기술 워크숍은 과학기술부의 한영 과학기술협력 특정분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담창구를 지정해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전담창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김진철 선임연구부장이 영국은 리처드 홀더웨이 교수(CCLRC Rutherford Appleton Laboratory)가 맡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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