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원장 손연기)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TU 텔레콤 아시아2004’(부산ITU)에서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KADO-ITU 공동 심포지엄’을 10∼11일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KADO와 ITU가 지난 6월 체결한 국제 정보 격차 해소 양해각서(MOU)에 따라 정보 격차 지수를 공동 개발하고 개도국 정보화를 지원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이 행사에서는 국제 정보격차 및 정보사회정상회의(WSIS) 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정보 격차지수 개발 사례발표 및 전문가 토론 △와이파이(Wi-Fi) 및 와이맥스 기술을 활용한 국제 정보격차 해소방안 △신기술 도입을 위한 법·제도 정비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양측이 공동 개발한 지수는 내년 11월 2차 WSIS에서 발표된다. <등록 http://www.itu.int/ASIA2004/registration/>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