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웹젠은 이수영 전 사장이 보유중이던 자사 주식 가운데 일부인 55만2413주가 장내에서 매각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수영 전 사장의 웹젠 지분율은 11.09%에서 7.25%로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이 전 사장은 지난 6월 4일부터 8월19일 사이에 보유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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