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대한양궁협회 명예회장)은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을 획득, 국위선양에 앞장선 양궁 대표선수단에 포상금 4억 원과 투싼·스포티지 10대 등 총 6억 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1極을 넘어 1國으로 넓게 쓰자
-
2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3
[데스크라인]공공배달앱, 쿠폰이 능사일까
-
4
[ET톡] 6G 1등 국가의 조건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6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
7
[기고]이용자의 마음을 읽는 데 걸린 10년
-
8
[부음]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
9
[인사] CNB미디어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9〉 [AC협회장 주간록119] 스타트업에 국경은 없지만, 생태계에는 국경이 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