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n: Chan, have you seen the documentary “Fahrenheit 9/11 yet”?
Chan: No, not yet. And since it’s going to be released on DVD and video soon, I’ll probably wait to rent it.
Susan: Right, it’s scheduled to be released October 5th.
Chan: That’s the way Michael Moore wanted it-to be released just before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in hopes of jeopardizing Bush`s chances of winning.
Susan: But so many people have seen it in the theaters already. The film has made $115 million in the U.S. since it opened in June.
Chan: I think it’s safe to say that Moore’s message has reached a fair number of American voters.
수잔: 찬, 다큐멘터리 영화 ‘화씨911’ 봤어?
찬: 아니, 아직. 비디오와 DVD로 곧 출시될 예정이니, 기다렸다가 빌려보게 될 것 같아.
수잔: 그래. 10월 5일에 출시될 거라는 데.
찬: 그게 바로 마이클 무어 감독이 원한 거래, 미국 대선 바로 직전에 출시돼야 부시가 이길 확률이 줄어든다는 거지.
수잔: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극장에서 관람을 했고, 6월 개봉 이래 1억15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잖아.
찬: 내가 보기엔 무어 감독이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상당한 수의 미국 유권자에게 이미 전달됐다고 말해도 될 것 같은데.
not yet: 아직은
that’s the way … wanted it: ∼가 원했던 방식이야
in hopes of ∼: ∼하리라는 기대[희망]으로
it’s safe to say∼: ∼라 해도 될 것 같다
<제공: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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