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이 디지털 영상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우수 동영상 작품을 선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영상작품 선발대회는 컴퓨터 그래픽 제작자의 육성 및 지원이 목적이다. 응모자격은 일본내 대학 및 전문학교 학생, 프리랜서 영상제작자 등이며 출품 영역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디자인 영상 등이다. 경산성은 수상자에 한해 산업계 취업, 판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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