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품질인증기술원(대표 한성진 http://www.kcqat.com)은 국내 최초로 중국강제인증(CCC) 제도 심사원 양성과정을 개설, 오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 첫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CCC 인증 심사의 기초지식과 관련 법률 및 용어·공장 품질보증 능력·초기 공장 검사 순서·인증 후 관리 감독 등 CCC 관련 제반 사항을 교육, CCC 인증의 심사 목적에 대응한 품질관리 계통의 심사 방법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의 품질인증 기관인 중국품질인증센터(CQC)와 국가품질감독검험총국(ATIS) 소속 고위 임원이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외부심사원과 내부심사원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외부심사원 합격자는 CCC 사후관리 공장심사를 수행하게 된다. 외부심사원 과정 중 성적이 우수한 사람은 향후 CQC에서 한국 CCC 심사원 강사로 초빙할 계획이다. 문의 (02)334-5646.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