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윤교원)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4 시큐리티·홈네트워크 산업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생체인식시스템·보안 장비 및 시스템·무인전자경비 시스템·출입통제시스템·영상감시시스템 등으로 구성한 시큐리티 기술전과 홈네트워크 및 지능형 APT 사무자동화·홈시큐리티 시스템·빌딩관리 시스템 등 홈네트워크 산업전으로 나뉘어 열린다.
기표원 관계자는 “최근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디지털 기기 제조기술과 초고속 IT 인프라가 합쳐져 홈 네트워크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고 시큐리티는 홈 네트워크의 중추역할을 하기 때문에 관련업계의 발전과 상호교류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의 http://secuhomenet.com. (02)711-4546.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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