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가 여름 방학에 돌입하면서 간식 거리 마련을 위해 고민하는 주부를 위해 우리홈쇼핑이 간편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조리 기구를 판매한다.
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은 오는 5일 오전 6시부터 2시간 동안 ‘아침을 여는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다기능 미니 믹서’와 ‘요구르트 제조기’를 선보인다. 3만 9800원에 판매되는 ‘다기능 믹서’는 파워 모터를 이용해 야채·과일 등을 갈아 주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이중 칼날이 장착돼 빙수 제조도 가능하다.
또 올해 상반기 히트 상품에 오른 ‘요구르트 제조기’는 신선한 요구르트를 가정에서 직접 제조해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