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가 여름 방학에 돌입하면서 간식 거리 마련을 위해 고민하는 주부를 위해 우리홈쇼핑이 간편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조리 기구를 판매한다.
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은 오는 5일 오전 6시부터 2시간 동안 ‘아침을 여는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다기능 미니 믹서’와 ‘요구르트 제조기’를 선보인다. 3만 9800원에 판매되는 ‘다기능 믹서’는 파워 모터를 이용해 야채·과일 등을 갈아 주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이중 칼날이 장착돼 빙수 제조도 가능하다.
또 올해 상반기 히트 상품에 오른 ‘요구르트 제조기’는 신선한 요구르트를 가정에서 직접 제조해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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