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m)은 대만 기가트렌드(GIGATREND)의 보급형 주기판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Axper’ 브랜드로 유통을 시작한 기가트렌드는 주로 보급형 칩세트을 사용한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에는 제이씨현시스템이 독점 공급한다.
이번에 출시한 2종의 제품은 비아 P4M266A 칩세트 제품과 KM266프로 칩세트의 통합형 마이크로 ATX 폼팩터 제품으로 가격대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P4M266A 칩세트을 장착한 ‘XP-P4VM533’ 모델은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주기판으로 프런트사이드버스(FSB) 533㎒의 프레스콧 프로세서와 최대 2Gb의 메모리를 지원하며, 비아 프로 새비지8 그래픽과 5.1채널 사운드, 10/100Mbps 랜을 장착했다. KM266 프로 칩세트를 장착한 ‘XP-K7VM333’ 모델은 AMD의 애슬론XP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주기판이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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