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중동지역에서 지역적·종교적 상황을 특화시킨 ‘메카 인디케이터폰(모델명: LG-F7100)’을 선보이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최근 아랍에밀리트 두바이에서 서기홍 아주·중아담당 부사장 등 LG전자 관계자와 중동 지역 방송·신문사 기자를 포함한 120여 개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GPRS 방식의 ‘메카 인디케이터폰’ 제품 발표회를 갖었다.
메카 인디케이터폰은 방위표시 및 나침반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세계 어떤 도시에서도 메카(Mecca)방향을 지시해줌과 동시에 기도시간을 알람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내장한 중동 지역을 겨냥한 휴대폰이다.
서기홍 LG전자 “이번 메카폰은 중동 현지의 지역 및 종교적 상황에 맞춘 특화된 제품”이라며 "꾸준한 지역특화 제품 개발과 함께 현지 밀착 마케팅활동을 강화해 중동 휴대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10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