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닛산자동차의 고급브랜드인 인피니티의 내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최근 손창규(43)씨를 영업 및 마케팅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손 전무이사는 1961년 5월 27일 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서울 공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기아자동차와 한국토요타자동차를 거쳐 최근에는 PAG 코리아에서 재규어 및 랜드로바 대표로 근무했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