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텍(SOTEC)의 한국 법인인 소텍컴퓨터(대표 김창식 http://www.soteccomputer.co.kr
)는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 http://www.danawa.co.kr)와 공동으로 노트북 PC 고객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소텍컴퓨터는 올 들어 본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사 대상 제품은 소텍 ‘아피나(Afina) AL7180C·사진)’으로 AMD 애슬론XP 모바일 1800 CPU와 256MB메모리, 30Gb 하드디스크에 콤보 드라이브를 내장했다. 디카족을 위한 메모리 리더기와 하드 디스크 충격 보호 장치를 탑재했으며, 배터리를 포함해 2㎏에 불과하다. 소비자가격은 124만원.
김영로 소텍컴퓨터 마케팅팀장은 “필드 테스트가 단순 사용기 형태가 많아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게 됐다.”라며 “노트북 사용자들이 민감하게 보는 부분을 주제로 제시하여 시장 조사와 자사 제품의 경쟁력을 평가하여 보려는 취지로 시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소텍컴퓨터와 다나와는 26일부터 8월3일까지 양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총 10명을 선정, 제품을 대여해줄 계획이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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