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이 프린터 스캐너 컬러복사 기능을 동시에 지원하는 포토프린터 겸용 복합기(모델명 CX6500)를 출시, 디지털카메라 사용자 시장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 제품은 물, 빛, 오존에 강한 `파워맥스잉크`를 탑재해 일반용지나 재생용지에서도 출력물의 색상이 생생하게 지속되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 4색 절약형 개별 잉크카트리지 시스템을 채택해 잉크가 떨어질 경우 특정 색상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 잉크 교체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6개의 메모리 카드(xD, SM, CF, MS, SD, MMC)를 지원할 수 있는 5가지 메모리 카드 슬롯을 장착, PC 없이 바로 출력이 가능하다.
국내 최고의 해상도(5760 X 1440)를 자랑하며 1인치 와이드 밴드헤드, 180 노즐로 분당 흑백 22장, 컬러 11장의 인쇄속도로 출력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의 사진촬영 설정 데이터를 그대로 제공받아 사실 그대로 출력할 수 있는 표준기술 `Exif 2.2`가 지원돼 누구나 쉽게 고품질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8000원.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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