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21일 미니 노트북, 서브 노트북, 태블릿 PC 등 1.4㎏ 내외의 소형 모바일 PC를 위한 인텔 펜티엄M 프로세서 및 인텔 셀러론 M 프로세서 신제품 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텔이 새로 발표한 모바일 PC용 신제품은 저전력 인텔 펜티엄M 프로세서738, 초저전력 인텔 펜티엄M 프로세서733과 723, 초저전력 인텔 셀러론M 프로세서353 등 4종이다. 회사 측은 신제품 4종이 모두 인텔 모바일 마이크로 아키텍처에 기반하고, 인텔의 90㎚ 프로세서 제조 공정 기술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인텔 펜티엄M 프로세서는 보다 적은 소비전력으로 2MB 레벨 2 캐시, 400㎒ 시스템 버스, 향상된 데이터 프리-페처와 레지스터 액세스 매니저 등과 같은 향상된 아키텍처를 구현했으며 인텔 셀러론 M 프로세서는 비용 효율적이며 다양한 종류의 플랫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인텔 855 칩셋 제품군뿐만 아니라 인텔 825GM 칩셋과 호환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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