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 http://www.daou.co.kr)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이 보유한 정보기술(IT) 자산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최헌규 사장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달 동안 다우기술이 판매한 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를 위해 30여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다우기술 고객만족센터를 새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IT 무상점검 서비스 지원 대상에는 선, IBM, 비넷, 씨비욘드, 위니피메일 등 전체 소프트웨어 제품과 선, IBM, EMC, ATL 등의 하드웨어 제품이 해당된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웹사이트에서 신청한 후 다우기술측과 지원절차를 협의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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