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음악전문 사이트 벅스(대표 박성훈 http://www.bugs.co.kr)가 12일 실시간 음반출시 정보제공 서비스 ‘RSS(Rich Site Summary)’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웹사이트 정보를 자동으로 가져와 이용자에게 보여준다.
이용자는 사이트의 RSS 주소를 자신의 RSS 리더기에 등록하면 그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요약된 형태의 정보를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벅스는 RSS 서비스를 음반몰에 먼저 적용한 후 향후 음악감상, 영화, 만화 등의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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