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자사 일본법인이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에서 처음 열린 보안 전문 전시회인 ‘정보보호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7일부터 9일까지 도쿄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정보보호 엑스포는 70여개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보안 전문 전시회다. 안철수연구소 일본 법인은 이번 전시회에서 윈도 서버용 백신 제품인 ‘V3바이러스블록 기업용’을 알리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V3바이러스블록 기업용은 올해 들어 와세다대학, 기후현 에나시 지방 교육위원회 등에 공급된 바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