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솔루션 전문업체인 브레인시티(대표 하승준 http://www.braincity.co.kr)는 소프트웨어진흥원의 ‘차세대 첨단 유망 콘텐츠 개발사업’의 참여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브레인시티가 참여하는 분야는 ‘홈네트웍 구현 서비스를 위한 웹기반 가상현실 (VR)’로 기존 디지털 홈을 가상현실의 3D 형태로 웹에서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홈페이지의 아이템과 디지털 홈의 가전제품을 연동, 이용자의 흥미를 높일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의 마케팅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브레인시티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 브레인시티는 3D를 이용한 ‘버츄얼 스튜디오 저작도구’를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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