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솔루션 전문업체인 브레인시티(대표 하승준 http://www.braincity.co.kr)는 소프트웨어진흥원의 ‘차세대 첨단 유망 콘텐츠 개발사업’의 참여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브레인시티가 참여하는 분야는 ‘홈네트웍 구현 서비스를 위한 웹기반 가상현실 (VR)’로 기존 디지털 홈을 가상현실의 3D 형태로 웹에서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홈페이지의 아이템과 디지털 홈의 가전제품을 연동, 이용자의 흥미를 높일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의 마케팅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브레인시티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 브레인시티는 3D를 이용한 ‘버츄얼 스튜디오 저작도구’를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