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광산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연구개발(R&D) 활성화를 도모할 ‘광기술 연구조합(가칭)’이 설립될 전망이다.
한국광산업진흥회와 광산업체들은 최근 국제 경쟁력 향상과 공동 R&D를 촉진할 수 있는 민간 공동체 기구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으고 세부적인 준비를 거쳐 늦어도 오는 10월 이전에 연구조합을 발족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조합에는 광통신·광원·광정보기기·광정밀기기 등 60여업체가 참여할 의사를 나타내고 있으며 LG이노텍 허용호 사장이 초대 회장에 내정됐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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