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솔루션업체인 피나클시스템즈의 국내총판인 홍일정보기술(대표 박수봉 http://www.redsun.co.kr)은 개인용 영상편집 장치인 ‘스튜디오 무비박스(MovieBox) 디럭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USB 2.0 인터페이스에 대응하며 1394포트없이 DV캠코더를 디지털방식 그대로 캡쳐할 수 있다. 특히 내장된 스튜디오9 소프트웨어는 음악에 맞춰 영상을 자동으로 편집해 뮤직비디오 제작을 지원하는 ‘스마트 무비’ 기능을 제공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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