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자인 MBCo는 올해 7월 본방송 개시를 목표로 준비해 왔으나 이를 10월 중순 무렵으로 연기한다고 21일 밝혔다.
MBCo는 이번 본방송 연기의 직접적인 이유에 대해 수신감 향상 및 다양한 단말기 기종 개발 등 서비스 면에서의 사용자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지 이미 일부 채널에서는 시험방송을 개시한 상태로 7월부터는 음성·영상·데이터 방송 서비스의 각 프로그램에 대해 본방송에 버금가는 시험방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