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일본 현지 법인을 통해 데이터복구 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명은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바이러스 대응판’과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오피스 플러스 바이러스 대응판’이다.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바이러스 대응판은 파일 복구 기능은 물론 중요 문서 유출 방지를 위해 다시는 복원할 수 없도록 완전히 삭제하는 전자세단 기능이 있다. 특히 복구된 파일의 바이러스 검사 기능도 있다.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오피스 플러스 바이러스 대응판은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바이러스 대응판에 MS오피스 파일 전문 복구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각각 1만3440 엔과 1만6590 엔이다. 이 두 제품은 하우리 일본 현지 법인의 협력업체인 인터채널이 제작과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하우리는 일본에서 데이터복구 제품으로 연간 3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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