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일본 현지 법인을 통해 데이터복구 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명은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바이러스 대응판’과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오피스 플러스 바이러스 대응판’이다.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바이러스 대응판은 파일 복구 기능은 물론 중요 문서 유출 방지를 위해 다시는 복원할 수 없도록 완전히 삭제하는 전자세단 기능이 있다. 특히 복구된 파일의 바이러스 검사 기능도 있다.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오피스 플러스 바이러스 대응판은 파일구출 데이터메딕 바이러스 대응판에 MS오피스 파일 전문 복구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각각 1만3440 엔과 1만6590 엔이다. 이 두 제품은 하우리 일본 현지 법인의 협력업체인 인터채널이 제작과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하우리는 일본에서 데이터복구 제품으로 연간 3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