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분야의 순수 소비자연합체 ‘모바일사용자연합(MCU)’이 19일 서강대에서 16개 인터넷동호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 (본보 6월 16일자 2면 참조) 이날 박성식씨(나우누리 이사모 시솝)를 초대 대표로 선임한 MCU는 ‘디지털음원의 소비자 권리 찾기’를 첫 활동주제로 삼고 표류중인 MP3폰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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