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사이트의 최고 인기 검색어는 ‘부업’과 ‘야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 사이트인 파인드알바(대표 주원석 http://www.findalba.co.kr)가 지난 5월 한달동안 이용자들의 키워드 검색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1위는 9897회로 조사된 ‘야간’이 차지했으며 ‘부업’이 8247회, ‘배달’ 7662회, ‘독서실’ 6171회, ‘주유소’ 4809회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까지 ‘편의점’, ‘과외’, ‘패스트푸드’ 등 대학생이나 20대 초반을 대상으로 하는 보조형 아르바이트가 인기 검색어로 주종을 이뤘던 것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최근 가계 경제의 위축으로 일반인들이 가계에 직접 보탬이 되는 생계형 아르바이트에 적극 나서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